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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title>인블유 제주여행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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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description>여행자와 제주도민이 함께 만드는 제주 이야기, 제주살이 10년차의 노하우가 담긴 여행 코스와 콘텐츠, 그리고 위치 기반 여행지 추천과 할인 혜택까지! 지금 인블유 제주여행에서 당신만의 제주를 찾아보세요.</description>
    <language>ko-KR</language>
    <lastBuildDate>Fri, 07 Nov 2025 14:44:29 KST</lastBuildDate>
    <pubDate>Fri, 07 Nov 2025 14:44:29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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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인블유 제주여행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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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 애월 노꼬메오름 등산코스 소요시간·주차 총정리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8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오름 생각이 절로 나더라고요.&nbsp;</p><p>이번엔 애월에 있는 노꼬메오름을 다녀왔어요.&nbsp;<br>억새로 유명하지만 계절마다 표정이 달라서 언제 가도 기분 좋은 곳이에요.&nbsp;</p><p>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실 주차, 화장실, 코스, 난이도, 사진 포인트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1107/690d85341270e_1762493748.jpg"></figure><hr><h2>노꼬메오름의 매력</h2><p>노꼬메오름은 목장 지대와 맞닿아 있어 초입부터 탁 트인 초지 느낌이 나요.&nbsp;</p><p>숲길을 지나 능선에 오르면 바람이 확 달라지고, 데크 전망대에서 서쪽 바다와 한라산 능선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.&nbsp;</p><p>큰노꼬메 방향 데크가 메인 포인트라 대부분 이 코스로 왕복해요.&nbsp;</p><p>동글동글한 능선 라인과 억새 물결이 만나 사진 찍기에도 딱 좋았어요.</p><p>CP340431</p><hr><h2>위치·주차·화장실 정보</h2><p>네비게이션은 ‘노꼬메오름주차장’으로 검색하면 가장 편해요. 주소는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산255-4로 뜹니다.&nbsp;</p><p>공영주차장은 꽤 넓고 회전이 빨라 주말에도 자리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. 주차요금, 입장료 모두 없습니다.&nbsp;</p><p>화장실은 입구에만 있으니 출발 전 꼭 다녀오세요. 등산로 안쪽에는 화장실이 없어요.</p><hr><h2>코스와 소요시간 가이드</h2><p>주차장에서 초입은 아스팔트와 목장길을 잠깐 지나가요.&nbsp;</p><p>말이 방목되는 구간이라 울타리 건드리지 말고, 길가에 남은 흔적(?)은 살짝 피해 지나가면 됩니다.&nbsp;</p><p>숲으로 들어서면 완만한 흙길이 이어지는데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초행도 어렵지 않아요.&nbsp;</p><p>첫 번째 쉼터를 지나면서 경사가 서서히 올라가고, 나무계단과 흙길이 번갈아 나옵니다.&nbsp;</p><p>두 번째 쉼터를 지나 하늘이 확 열리면 능선 구간 시작! 여기서부터 억새길 따라 데크 전망대까지 바람 맞으며 걸어요.&nbsp;</p><p>저는 왕복 1시간 30분 정도 걸렸고, 중간중간 사진 찍으며 천천히 가면 1시간 50분도 넉넉해요.&nbsp;</p><p>비 온 다음 날은 흙길이 미끄러우니 트레킹화가 안전합니다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1107/690d86a85cae4_1762494120.jpg"></figure><hr><h2>난이도와 팁</h2><p>난이도는 초중급 사이 느낌이에요. 경사 구간이 길진 않지만 꾸준해서 숨이 조금 차오릅니다.&nbsp;</p><p>초보자도 페이스만 조절하면 충분히 완주 가능하고, 아이 동반은 초등 저학년 이상을 추천해요.&nbsp;</p><p>정상 데크는 바람이 강할 때가 많아 바람막이 하나 챙기면 체감 온도가 확 달라져요.&nbsp;</p><p>여름엔 모자와 물은 필수, 봄·가을엔 얇은 겉옷이 있으면 좋아요.</p><hr><h2>계절별 풍경·사진 스팟</h2><p>가을엔 억새가 금빛으로 물들며 능선이 정말 화려해집니다.&nbsp;</p><p>해 질 무렵 들려오는 바람 소리와 빛의 결이 사진에 그대로 살아나요.&nbsp;</p><p>겨울은 공기가 맑아 시야가 탁 트이고, 일몰 명소로 손꼽히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.&nbsp;</p><p>봄엔 연둣빛 새순이 올라와 숲길이 향기로워요.&nbsp;</p><p>사진 스팟은 능선 억새 터널, 데크 전망대 오른쪽 파노라마 뷰, 하산길 숲길 프레임 세 군데가 특히 좋았어요.</p><p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1107/690d861f53128_1762493983.jpg"></p><hr><h2>안전·준비물 체크리스트</h2><p>바닥이 젖었을 땐 미끄럼 방지 밑창의 신발이 최고고, 스틱이 있으면 무릎이 편합니다.&nbsp;</p><p>물은 500~700ml 정도면 충분했고, 에너지바 하나 챙겨 가니 든든했어요.&nbsp;</p><p>벌 활동이 왕성한 계절엔 진한 향수·스프레이는 피하고, 밝은색 상의가 안전합니다.&nbsp;</p><p>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오기, 드론은 비행 가능 구역과 허가 여부를 확인해주세요.&nbsp;</p><p>일몰 산행은 랜턴 필수, 숲길은 생각보다 빨리 어두워져요.</p><hr><p>새별오름과 묶어 하루 코스로 다녀오는 분들도 많지만, 노꼬메만 천천히 즐겨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&nbsp;</p><p>사람 많은 시간대를 피하고 싶다면 평일 오전이나 주말 이른 아침을 추천해요.</p><hr><p>숲내음으로 시작해 바람 소리로 마무리한 하루였어요.&nbsp;</p><p>처음 가시는 분들께 작은 가이드가 되었길 바라며, 다음엔 일몰 타이밍 맞춰 다시 올라보려 합니다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오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가을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가을추천코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오름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애월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서쪽오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노꼬메오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가볼만한곳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억새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사진스팟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사진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코스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8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Fri, 07 Nov 2025 14:44:29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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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핫플레이스 비치클리프 🌴 금능해수욕장에서 즐기는 수영장 카페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7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제주 여름 여행지 하면 금능해수욕장을 빼놓을 수 없죠.<br>맑고 투명한 바다, 잔잔한 파도 덕분에 늘 여유로운 분위기가 가득한 곳이에요.</p><p>최근 금능해수욕장 바로 앞에 수영장까지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어요.<br>결론부터 말하면, 단순한 카페를 넘어 진짜 ‘제주핫플레이스’라 불릴 만한 곳이더라고요.</p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34,34,34);">CP999654</span></p><hr><h2>금능해수욕장 바로 앞, 최고의 위치</h2><p>비치클리프는 금능해수욕장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요.<br>도보 1분이면 바다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이동할 수 있으니 위치부터가 합격이에요.</p><p>입구는 여러 군데가 있지만, 수영장 쪽 입구로 들어서면 마치 리조트에 막 도착한 듯한 기분이 듭니다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809/689723c36c89a_1754735555.jpg"></figure><hr><h2>야자수와 수영장이 만든 이국적인 무드</h2><p>첫인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길게 뻗은 야자수와 푸른 하늘, 그리고 그 아래 펼쳐진 넓은 수영장이었어요.<br>파라솔과 선베드가 곳곳에 배치돼 있어 사람이 많아도 여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.</p><p>특히 수영장 깊이가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많았어요.</p><hr><h2>카페메뉴 이용 시 수영장 무료 이용</h2><p>비치클리프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.<br>카페메뉴 주문하면 수영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.<br>(※ 성수기에는 선베드, 그늘막 자리 등은 최소 이용금액이 있으니 참고하세요.)</p><p>제주에서 이런 퀄리티의 수영장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건 큰 장점이죠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809/689724bb31470_1754735803.jpg"></figure><hr><h2>바다와 노을을 함께 즐기는 시간</h2><p>낮에도 충분히 멋지지만, 노을 질 무렵 방문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.<br>햇살이 부드러워지고 바다가 주황빛으로 물들면 그 순간이 그대로 인생샷 배경이 됩니다.<br>감성적인 시간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.</p><hr><h2>제주에서 감성과 휴식을 동시에</h2><p>비치클리프는 카페를 넘어, 수영장·선베드·야자수·바다 전망이 한 번에 모인 복합 휴식 공간이에요.<br>바다를 보며 쉬고, 수영하고, 아이들과 물놀이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죠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핫플레이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름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카페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수영장카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금능해수욕장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코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지추천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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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서쪽여행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7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Sat, 09 Aug 2025 19:39:29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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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도 숨은 포토스팟 추천📸 사진찍기 좋은 조용한 명소 4곳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6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제주 여행 중, 북적이는 명소도 좋지만 조용하고 감성 가득한 장소에서 예쁜 사진 남기고 싶을 때가 있죠.<br>오늘 소개할 곳들은 <strong>제법 알려진 듯하면서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은</strong>, 진짜 제주스러운 <strong>숨은 포토스팟 네 곳</strong>이에요.<br>SNS 감성샷은 물론이고, 자연의 분위기까지 함께 담을 수 있는 공간들이니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아요.</p><hr><h2>1. 김녕바당길</h2><p>CP955144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25/6883139286e53_1753420690.jpg"></figure><p>김녕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바당길은 <strong>간조 때만 드러나는 해안길</strong>이에요. 평소엔 바다 밑에 숨어 있다가, 물이 빠지면 길처럼 이어지는 이색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어요.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느낌 덕분에 요즘 감성 사진 찍는 분들 사이에서 슬슬 입소문을 타는 중이에요.</p><p><strong>꿀팁:</strong> 꼭! 간조 시간 확인하고 방문하세요. 만조 땐 그냥 바다입니다.</p><p><strong>개인 평가:</strong> 시간 잘 맞춰가면 정말 특별한 풍경이 펼쳐져요. 물 빠진 해안선을 따라 걷는 재미도 있어요.</p><hr><h2>2. 창꼼바위</h2><p>CP944196</p><p>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인근,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해안가에 있는 <strong>자연이 만든 천연 프레임 바위</strong>예요. 바위 사이 틈을 통해 찍으면 액자처럼 인물과 배경이 잡히는 포인트라 요즘 조용히 사진 찍기 딱 좋은 곳으로 떠오르고 있어요.</p><p><strong>꿀팁:</strong> 오후 늦게, 노을 타이밍에 가면 프레임 사이로 따뜻한 햇살이 들어와 감성 폭발이에요.</p><p><strong>개인 평가:</strong> 조용하고 한적해서 더 좋았어요. 근처 해변보다 사람도 적어 여유롭게 사진 찍기 좋아요.</p><hr><h2>3. 큰엉해안경승지</h2><p>CP110437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25/6883141e6e63b_1753420830.jpg"></figure><p>남원읍 쪽 해안 산책 코스로, 절벽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멋진 곳이에요.<br>걷다 보면 <strong>한반도 모양</strong>이 보이는 포토존이 있는데, 그 포인트에서 찍는 사진이 아주 유명하답니다. 관광객들에게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, 현지 분들 사이에선 오래전부터 사랑받는 산책길이에요.</p><p><strong>꿀팁:</strong> 해안산책로 중간쯤에 포토존이 있어요.</p><p><strong>개인 평가:</strong> 걷기 편한 산책길이라 부담 없고, 사진 찍기에도 여유로운 분위기예요.</p><hr><h2>4. 녹차동굴</h2><p>CP766961</p><p>표선면 녹차밭 안쪽, 약간 숨어 있는 <strong>비밀 동굴 포토존</strong>이에요. 녹차밭을 따라 10분 정도 걸어가면, 나무와 덤불 사이로 동굴 입구가 살짝 드러나 있어요.<br>동굴 내부로 들어가면 이끼 낀 돌벽과 자연광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세트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줘요. 요즘 SNS에서 살짝 입소문 났지만 여전히 사람은 드물어요.</p><p><strong>꿀팁:</strong> 흙길 걷기 때문에 운동화 추천!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오전 시간대 방문이 좋아요.</p><p><strong>개인 평가:</strong> 정말 동화 같은 느낌이에요. 특히 동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찍으면 분위기 최고예요.</p><hr><h2>마무리하며</h2><p>오늘 소개한 곳들은 다들 ‘어디서 이런 데를 찾았어?’ 소리 들을 만한 스팟들이에요.<br><strong>이미 알려졌지만, 많이 알려지지 않은</strong>, 그런 애매한 지점에 있는 장소들이라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.<br>사람 많지 않아 여유 있게 제주 자연을 느낄 수 있고, 인생샷까지 건질 수 있는 그런 곳들.</p><p>다음 제주 여행 땐 이런 숨은 포토스팟 하나쯤 코스에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?<br>단,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기 위해 <strong>쓰레기 되가져오기, 조용한 관람, 길 벗어나지 않기</strong> 꼭 기억해주세요 :)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숨은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포토스팟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사진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감성스팟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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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창꼼바위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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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녹차동굴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감성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여행코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자연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비밀장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조용한제주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풍경좋은곳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6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Sun, 27 Jul 2025 11:27:04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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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 천연 수영장의 숨은 보석, 논짓물 담수풀장에서 여름 더위 날리기!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5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여름 제주에서 물놀이를 즐긴다면?<br>보통은 해수욕장을 먼저 떠올리지만,<br>사실 <strong>맑고 시원한 민물이 흐르는 천연 수영장</strong>도 정말 매력적이에요.<br>특히 바닷물 특유의 찝찝함 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?</p><p>오늘 소개할 곳은 제주 서귀포 예래동에 위치한<br><strong>‘논짓물 담수풀장’</strong>,<br>현지인들 사이에서 숨은 피서지로 손꼽히는 천연 수영장입니다.</p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34,34,34);">CP974149</span></p><hr><h3>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신비로운 공간</h3><p>논짓물 담수풀장은 지하에서 솟아나는 <strong>용천수</strong>가<br>해안으로 흘러가며 바닷물과 섞여 만들어진 천연 풀장이에요.<br>민물 특유의 <strong>맑고 차가운 수온</strong> 덕분에<br>한여름에도 몸을 담그는 순간 온몸에 시원함이 퍼질 만큼 청량하답니다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23/68805a9c3bffc_1753242268.jpg"></figure><p>바다와 연결된 듯한 구조 덕분에<br>탁 트인 <strong>인피니티풀 같은 풍경</strong>도 큰 장점이에요.<br>특히 햇빛이 비치는 오후 시간에는 물빛이 유독 아름다워요.</p><hr><h3>입장료는 무료, 가성비 최고 물놀이 명소</h3><p>이곳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<strong>입장료가 없다는 점</strong>이에요.<br>파라솔, 그늘막, 평상 등 자리 이용 시에는 소정의 요금이 있지만,<br>예전보다 요금이 훨씬 합리적으로 조정되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.<br>아이들과 함께 하루 종일 머물기에도 충분한 환경이에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23/68805acf5244d_1753242319.jpg"></figure><p>게다가 시간대별로 <strong>분수처럼 쏟아지는 물줄기</strong>가 있어<br>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기에 제격!<br>자연 그대로의 물놀이를 찾는다면 정말 알맞은 장소랍니다.</p><hr><h3>간단한 편의시설도 갖춘 논짓물 담수풀장</h3><p>논짓물에는 <strong>공영화장실</strong>이 마련되어 있어<br>기본적인 이용에 불편함은 없어요.<br>또한 입구에는 <strong>노천탕 형태의 헹굼 공간</strong>이 있어<br>옷을 입은 채로 간단히 물을 끼얹을 수는 있지만<br>완전한 샤워는 어려우니 참고하시면 좋아요.</p><hr><h3>이런 분들께 추천해요!</h3><p>해수욕장보다 <strong>깔끔한 물놀이 장소</strong>를 찾는 분</p><p>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<strong>가성비 좋은 피서</strong>를 즐기고 싶은 가족</p><p>조용하고 덜 알려진 <strong>제주 천연 수영장</strong>을 찾는 여행자</p><p>인생샷 찍기 좋은 <strong>인피니티풍 배경</strong>을 원하시는 분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23/68805b0b082ec_1753242379.jpg"></figure><hr><h3>마무리하며</h3><p>제주의 여름, 꼭 바다여야 할 필요는 없어요.<br>논짓물 담수풀장처럼 용천수가 흐르는 <strong>청정 천연 수영장</strong>에서<br>조용하고 시원한 피서를 즐겨보세요.<br>입장료 없이 즐길 수 있는 이 매력적인 장소,<br>이번 여름 제주 여행의 새로운 포인트가 되어줄 거예요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논짓물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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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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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pubDate>Wed, 23 Jul 2025 15:04:28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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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 서쪽 하루 여행 코스 — 제주투어패스로 알뜰하게 다녀온 연휴 가족 여행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4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지난 연휴, 육지에 있던 가족들이 제주로 놀러 왔어요.<br>오랜만에 대가족이 모두 모인 김에, 관광객 모드로 전환!<br>제주 서쪽을 중심으로 하루 코스를 짜봤어요.</p><p>그런데 가족이 10명이라 입장료만도 부담이더라고요.<br>찾아보니 다행히도 <span style="color:hsl(30,75%,60%);"><strong>제주투어패스</strong></span>에 가고 싶은 장소들이 포함돼 있어서,<br><strong>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한 패스권을 구매해 알뜰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.</strong></p><hr><h2>🗺️ 제주투어패스 하루 여행 코스</h2><p><strong>제주아트서커스</strong></p><p><strong>점보빌리지</strong></p><p><strong>산양큰엉곶</strong></p><p><strong>미쁜제과 카페</strong></p><p>우리는 24시간권(17,900원)을 구매했어요.<br>이용 시작 시각부터 24시간 동안 제주 전역의 다양한 테마파크, 체험, 뮤지엄, 카페, 공연 등을 1회씩 이용할 수 있어요.</p><hr><h2>🎪 제주아트서커스 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</h2><p>CP720208</p><p><strong>위치:</strong>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로 214</p><p><strong>정상가:</strong> 성인 22,000원 / 청소년 20,000원 / 소인 18,000원</p><p><strong>제주투어패스 이용 시 추가금 없음</strong></p><p><strong>공연시간:</strong> 하루 3회 (10:30 / 15:00 / 17:00)</p><p>우리는 10시 30분 첫 공연을 관람했어요.<br><strong>좋은 자리를 원한다면 30분 전 도착 추천!</strong><br>공중묘기, 오토바이쇼 등 화려한 공연으로 한 시간 내내 집중해서 봤답니다.<br>※ 공연 중 사진 촬영은 가능하지만 플래시는 금지!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43473fb7a_1751860039.jpg"></figure><hr><h2>🐘 점보빌리지 —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코끼리 체험</h2><p>CP194410</p><p><strong>위치:</strong>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319번길 31-11</p><p><strong>정상가:</strong> 대인 11,000원 / 소인 9,000원</p><p><strong>퍼레이드 관람, 생태 해설 포함 / 제주투어패스 이용 시 추가금 없음</strong></p><p>코끼리 먹이주기는 옵션 상품이라 따로 구매했어요. (2인 10,000원)<br>퍼레이드는 하루 4번 (11:00 / 13:00 / 15:00 / 17:00) 열려요.<br>우린 13시 공연을 기다리며 내부 카페에서 쉬었는데, 생각보다 <strong>빵이 맛있고 키즈존도 있어서 시간 보내기 좋았어요.</strong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460235cd4_1751860738.jpg"></figure><hr><h2>🌲 산양큰엉곶 — 동화 속 같은 숲길 산책</h2><p>CP528935</p><p><strong>위치:</strong>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956-6</p><p><strong>정상가:</strong> 대인 8,000원 / 소인 6,000원 / 도민 4,000원</p><p><strong>제주투어패스 이용 시 추가금 없음</strong></p><p>동화마을처럼 꾸며진 숲속 산책길이에요.<br>포토존도 많고, 아이들과 걷기 좋은 코스예요.<br><strong>단, 여름엔 더위를 감안하고 방문하세요!</strong><br>30도 넘는 날씨엔 숲속도 무더워서 땀이 줄줄 흘렀답니다.<br>봄·가을 시즌에 방문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43ab310d9_1751860139.jpg"></figure><hr><h2>☕ 미쁜제과 — 바다 보며 쉬어가는 감성 한옥카페</h2><p>CP932503</p><p><strong>위치:</strong>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</p><p><strong>기본 음료 제공 (아메리카노/아이스티) / 제주투어패스 이용 시 무료</strong></p><p><strong>다른 음료 선택 시 3,000원 할인</strong></p><p>한옥 건물과 멋스러운 정원이 인상적인 곳이에요.<br>아이들을 위한 전통놀이도 있고, 바다 전망도 좋아서 여유 있게 쉬기 좋은 공간이에요.<br>운 좋으면 돌고래도 볼 수 있는 해안도로가 바로 앞!</p><hr><h2>✔️ 알뜰하고 즐거운 하루 여행</h2><p>연휴 동안 관광지 입장료가 부담될 수 있는데,<br><strong>제주투어패스</strong> 덕분에 가족 모두 부담 없이 하루를 알차게 보냈어요.<br>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꼭 활용해 보세요!</p><hr><h3>📌 관련 정보 요약</h3><p>SHOP100148</p><p><strong>제주투어패스 가격</strong></p><p>24시간권 17,900원</p><p>48시간권 22,900원</p><p>72시간권 35,900원</p><p>120시간권 54,900원</p><p><strong>패스권 이용 팁</strong></p><p>첫 입장 기준으로 시간이 카운트됨</p><p>각 장소는 1시간 간격으로 이용 가능</p><p>입장 전 투어패스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 업체 확인 필수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서쪽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가족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가성비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투어패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실내여행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4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Mon, 07 Jul 2025 12:59:12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제주 서쪽 가볼만한곳, 물때 맞춰야 갈 수 있는 신비한 해안 — 용머리해안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3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제주 서쪽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자연 명소가 있어요.&nbsp;</p><p>바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한 <strong>용머리해안</strong>이에요.&nbsp;</p><p>바다와 맞닿은 해안 절벽의 절경을 가까이에서 걸으며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죠.</p><hr><h3>바다와 맞닿은 절벽, 용의 머리를 닮은 해안</h3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34,34,34);">CP598692</span></p><p>'용머리해안'이라는 이름은 실제로 절벽이 용이 바다로 머리를 들이민 것처럼 생겨 붙여졌다고 해요.&nbsp;</p><p>제주의 바람과 파도가 오랜 시간 깎아 만든 이곳의 해안 절벽은 자연이 만든 최고의 예술 작품 같아요.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308d41d14_1751855245.jpg"></figure><p>바다 바로 옆으로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지만, 이 길은 <strong>날씨, 파도, 물때</strong>가 맞아야만 개방된다는 사실!&nbsp;</p><p>그래서 흔히 "3대가 덕을 쌓아야 들어간다"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귀한 풍경이랍니다.</p><p>저도 제주살이 하면서 지금까지 딱 4번밖에 들어가 보지 못했을 정도예요.</p><hr><h3>파도 소리를 들으며 걷는 특별한 산책로</h3><p>용머리해안의 가장 큰 매력은 해안 절벽 바로 아래를 따라 걸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.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3023c48b9_1751855139.jpg"></figure><p>바다 색감도 날씨에 따라 정말 다양한데, 맑은 날엔 에메랄드빛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져 말 그대로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져요.&nbsp;</p><p>파도가 부서지는 소리를 들으며 걷는 그 순간이 정말 힐링 그 자체랍니다.</p><hr><h3>용머리해안 관람 정보 정리</h3><ul><li><strong>위치</strong>: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112-3</li><li><strong>운영시간</strong>: 오전 9시 ~ 오후 5시 (기상 조건 따라 수시 변경)</li><li><strong>입장 가능 여부 확인</strong>: <a href="https://www.instagram.com/6sot_official/">서귀포시 공영관광지 인스타그램 @6sot_official</a></li><li><strong>주차</strong>: 전용 주차장 있음 (주말 붐빔 주의)</li><li><strong>반려동물</strong>: 출입 불가</li></ul><hr><h3>입구까지 가는 길도 소소한 즐거움</h3><p>주차장에서 입구까지 걷는 길에는 십원빵, 회오리감자, 닭꼬치 같은 길거리 간식들과 제주 기념품 가게들이 줄지어 있어요.&nbsp;</p><p>관광지 특유의 분위기지만, 여행 중이라면 가볍게 구경하며 천천히 걸어보는 것도 좋더라고요.</p><hr><h3>'용머리해안', 놓치면 아쉬운 제주의 한 장면</h3><p>용머리해안은 단순한 해안 명소 그 이상이에요. 자연이 만든 장엄한 풍경을 직접 걷고 느낄 수 있는 제주만의 특별한 경험이죠.&nbsp;</p><p>제주여행 중이시라면, 날씨와 물때를 꼭 확인해서 이 귀한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.</p><hr><h3>함께 가면 좋은 주변 여행지</h3><p>CP704213</p><p>CP675416</p><p>CP931579</p><p>CP177191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용머리해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해안절경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서쪽 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자연 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산책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용머리해안 산책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서귀포 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사진 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여행 코스 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해안 트레킹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 자연 관광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안덕면 가볼만한곳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사계리 해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날씨 좋은날 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비경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숨은 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절경 스팟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용머리해안 입장시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여행지 소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바다 명소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3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Mon, 07 Jul 2025 11:29:44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차귀도 유람선 시간표·가격·매표소 총정리 + 차귀도 트레킹 코스 소개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2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제주 서쪽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라면, 수월봉이나 당산봉에서 바다 건너 섬 하나가 눈에 띄셨을 거예요.&nbsp;</p><p>멀리서 바라만 봐도 신비로운 그 섬, 바로 <strong>차귀도</strong>입니다.&nbsp;</p><p>이번엔 그 섬을 직접 밟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어요.&nbsp;</p><p>유람선을 타고 들어가 섬을 한 바퀴 트레킹하고, 바다 위에서 다시 풍경을 즐기는 이색적인 코스였답니다.<br>오늘은 <strong>차귀도 유람선 시간표</strong>, <strong>차귀도 유람선 가격</strong>, <strong>차귀도 유람선 매표소</strong> 위치부터 <strong>차귀도 트레킹</strong> 팁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.</p><hr><h3>•하루 8번! 차귀도 유람선 시간표 완전 정리</h3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275851d77_1751852888.jpg"></figure><p>차귀도로 들어가려면 유람선을 이용해야 해요.&nbsp;</p><p>제가 다녀온 곳은 '차귀도선셋유람선'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고, 출발지는 제주시 한경면 자구내포구입니다.<br><strong>차귀도 유람선 시간표</strong>는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하루 8회 운항되며, 7항차까지는 섬에 내려서 트레킹과 유람을 함께 즐기는 코스이고, 마지막 8항차는 일몰 풍경을 감상하는 선셋 전용 유람선이에요.<br>저는 아침 첫 배를 타고 들어갔지만, 다음번엔 노을 시간에 맞춰 선셋 코스를 꼭 이용해보고 싶더라고요.&nbsp;</p><p><strong>차귀도 유람선 시간표</strong>는 계절이나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은 필수예요.</p><hr><h3>•차귀도 유람선 가격은? 트레킹 포함 코스와 선셋 코스 요금</h3><p>탑승 요금은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어요.<br><strong>차귀도 유람선 가격</strong>은 일반 코스 기준 성인 15,000원, 소인 12,000원이고, 선셋 유람선은 성인 20,000원, 소인 15,000원이에요.<br>트레킹도 가능하고, 유람선 위에서 바다 바람 맞으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서 이 정도 금액이면 꽤 만족스러운 편이죠.<br>현장 결제도 가능하지만, 미리 예약하는 게 좋아요.</p><hr><h3>•차귀도 유람선 매표소 위치는? 자구내포구 바로 앞</h3><p>CP649110</p><p><strong>차귀도 유람선 매표소</strong>는 자구내포구 앞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.&nbsp;</p><p>저는 9시 40분 배를 예약하고 30분 전쯤 도착해서 승선신고서를 작성했어요.<br>특이하게도 티켓 대신 <strong>목걸이형 승선권</strong>을 나눠주는데, 이걸 착용하고 섬에 다녀온 뒤 배를 다시 탈 때 반납하는 방식이에요.<br>간편하고 분실 우려도 적어서 좋았답니다.<br><strong>차귀도 유람선 매표소</strong> 앞에는 넓은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량으로 접근하기도 편했어요.</p><hr><h3>•무인도 한 바퀴 도는 차귀도 트레킹 코스</h3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34,34,34);">CP518511</span></p><p>배에서 내려 섬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<strong>차귀도 트레킹</strong>이 시작돼요.<br>지금은 무인도지만, 1970년대까지만 해도 몇 가구가 실제로 살았던 유인도였다고 해요.&nbsp;</p><p>지금도 예전 집터와 돌담이 남아 있어 섬의 역사를 짐작할 수 있었어요.</p><p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28bb1a6fc_1751853243.jpg"><br>트레킹 코스는 섬을 한 바퀴 도는 구조로, 보통 <strong>약 1시간 정도 소요</strong>돼요.&nbsp;</p><p>길 자체는 험하지 않지만 <strong>그늘이 거의 없어</strong> 여름철엔 꽤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.<br>특히 지금처럼 기온이 높은 날에는 햇살이 강해 걷기 힘들 수 있으니, 더운 날씨엔 이른 오전 시간이나 조금 선선한 계절을 추천드려요.<br>중간에 나오는 <strong>하얀 등대</strong> 옆 그늘이 유일한 쉼터라, 저도 잠시 멈춰 서서 바다를 바라보며 땀을 식혔답니다.<br><strong>차귀도 트레킹</strong>은 제주의 바다를 오롯이 느끼며 걷는 특별한 코스지만, 체력과 날씨를 고려해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.</p><hr><h3>•제주 서쪽 바다에서 찾은 소중한 쉼</h3><p>왕복 유람선 + 섬 트레킹 + 바다 유람까지 약 1시간 30분, 멀미 걱정 없는 코스라 누구나 편하게 다녀올 수 있어요.<br>무엇보다 한적한 섬에서 제주 바다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,<br><strong>차귀도 유람선 시간표</strong>, <strong>차귀도 유람선 가격</strong>, <strong>차귀도 유람선 매표소</strong> 정보만 잘 챙기면 어렵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여행지랍니다.<br>단, 여름철 한낮엔 무리하지 말고 기온 낮은 시간대를 선택해 트레킹을 즐겨보시길 추천드려요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유람선 시간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유람선 가격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유람선 매표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트레킹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차귀도 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유람선 후기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 섬 트레킹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 무인도 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유람선 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귀도선셋유람선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자구내포구 유람선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서쪽 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 트레킹 코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유람선 시간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선셋 유람선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2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Mon, 07 Jul 2025 11:11:11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감성을 담다 — 제주 서쪽 인생샷 명소 7곳 추천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1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h2>감성을 담다 — 제주 서쪽 인생샷 명소 7곳 추천</h2><p>제주도에서 감성 가득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, ‘서쪽’으로 향해보세요.<br>바다와 숲,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제주의 서쪽은 어디서 찍어도 엽서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에요.</p><p>이번 포스팅에서는 감성 사진을 찍기 좋은 제주 서쪽 여행 스팟 7곳을 소개할게요.<br>사진 속에서 제주만의 여유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가고 싶다면, 이곳들을 꼭 체크해보세요!</p><hr><h2>1. 금능해변 — 비양도가 함께하는 에메랄드빛 바다</h2><p>CP113518</p><p>제주 대표 해변 중 하나인 금능해변은 눈부신 바다색과 부드러운 백사장이 매력인 곳이에요.<br>맑은 날이면 수평선 끝에 비양도까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줘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ae49cccc_1751517924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모래사장 위 감성 전신샷</p><p>저녁 시간대 노을과 함께 셀카 타임</p><p>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 구도</p><hr><h2>2. 월령선인장마을 — 바닷가 선인장 포토존</h2><p>CP488845</p><p>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, 바로 바다 옆 선인장이에요.<br>월령선인장마을은 푸른 바다와 선인장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감성 스팟이에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a66e7070_1751517798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선인장 사이 인물 사진</p><p>푸른 바다와 선인장이 함께 담긴 프레임</p><p>한적한 분위기의 자연스러운 셀카</p><hr><h2>3. 자구내 포구 — 고요한 어촌 마을 감성</h2><p>CP303098</p><p>시끌벅적한 관광지보다 조용한 풍경이 좋다면 자구내 포구를 추천해요.<br>소박한 방파제와 조용한 어촌 풍경이 감성을 자극하는 장소랍니다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a4767364_1751517767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방파제 위 고즈넉한 전신샷</p><p>해 질 녘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 컷</p><p>오래된 어촌 풍경 그대로 담기</p><hr><h2>4. 송악산 둘레길 — 걷기 좋은 자연 속 포토존</h2><p>CP704213</p><p>초록빛 초원이 펼쳐지고, 절벽 너머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송악산 둘레길.<br>바다와 한라산, 오름이 함께하는 이 산책길은 자연 속 힐링이 필요한 분께 강력 추천해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9b435ab5_1751517620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초록 들판 배경 전신샷</p><p>커플 산책 사진</p><p>절벽 위 넓은 풍경을 담은 컷</p><hr><h2>5. 곶자왈도립공원 — 숲속 감성 사진 스팟</h2><p>CP080698</p><p>제주의 원시림 같은 곶자왈 숲은 햇살이 스며드는 순간이 특히 아름다워요.<br>사진만 찍어도 힐링이 되는 이곳에서 숲속 감성샷을 남겨보세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7/686b2d93bcb09_1751854483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자연광이 드는 숲속 인물 사진</p><p>고요한 숲 배경의 전신샷</p><p>나무 사이 햇살 셀카</p><hr><h2>6. 곽지해변 — 용천수와 바다가 만나는 곳</h2><p>CP734952</p><p>곽지해변은 바다 사이에서 솟아나는 용천수 덕분에 더 특별한 해변이에요.<br>물이 빠진 시간엔 넓은 모래사장이 드러나 자유롭게 감성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8e965fe6_1751517417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용천수 물줄기와 함께한 감성샷</p><p>해질녘 붉게 물든 바다 사진</p><p>맨발로 걷는 모래사장 컷</p><hr><h2>7. 신창 풍차해안도로 — 일몰의 감성을 담다</h2><p>CP167241</p><p>제주 서쪽 드라이브 명소로 빠지지 않는 신창 풍차해안도로.<br>노을 지는 시간대 풍차와 붉게 물든 하늘을 함께 담으면 정말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돼요.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6089496737_1751517332.jpg"></figure><p><strong>📸 사진 포인트</strong></p><p>풍차 배경 인생샷</p><p>드론 촬영 추천 장소</p><p>바다와 노을을 담은 감성 컷</p><hr><h2>📌 제주 서쪽 여행 감성 루트 추천</h2><p><strong>오전</strong>: 협재해변, 월령선인장마을</p><p><strong>오후</strong>: 송악산 둘레길, 곶자왈도립공원</p><p><strong>일몰</strong>: 신창 풍차해안도로</p><hr><h2>감성 여행의 순간을 제주 서쪽에서</h2><p>제주 서쪽은 자연이 만들어낸 가장 감성적인 무드 속에서 사진을 남기기에 딱 좋은 곳이에요.<br>바다와 숲, 오름과 해변, 그 어디서도 제주만의 고요한 아름다움이 묻어나죠.</p><p>사진 한 장으로 여행의 기억을 오래 남기고 싶다면, 이번 여행은 ‘서쪽’으로 향해보세요.<br>당신의 렌즈에 제주 감성이 가득 담길 거예요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감성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인생샷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사진스팟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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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1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Mon, 07 Jul 2025 11:14:49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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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조용한 제주 서귀포 힐링 여행지, 추사 김정희 유배지 '제주 추사관'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10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제주 서쪽으로 여행 가다 보면, 북적이는 관광지보다는 조용하게 자연과 함께 걷고 싶은 순간이 있잖아요. 그런 분들께 딱 맞는 장소가 있어요.&nbsp;</p><p>바로 조선 후기의 학자이자 예술가인 '추사 김정희' 선생이 유배 생활을 했던 곳, <strong>제주 추사관</strong>이에요.&nbsp;<br>서귀포 대정읍에 위치해 있고, 자연과 역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라 산책도 하고, 배움도 얻고, 감성 사진도 남길 수 있답니다.</p><p>&nbsp;</p><h2>제주 추사관, 어떤 곳인가요?</h2><p>추사 김정희 선생은 조선 후기의 대표 서예가이자 사상가인데요. 1840년부터 약 9년간 제주도에서 유배 생활을 하며 수많은 예술 작품을 남겼다고 해요.&nbsp;<br>제주 추사관은 그가 유배 생활을 했던 초가를 복원하고,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를 전시해 놓은 곳이에요.&nbsp;<br>전시관에서는 추사의 대표작인 ‘세한도’와 서예, 문인화, 금석문 등을 만나볼 수 있고요. 유배 시절의 일기도 살펴볼 수 있어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fc8420f2f_175151424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h2>관람 꿀팁: 조용히 걷기 좋은 힐링 공간</h2><p><strong>주소</strong>: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</p><p><strong>운영 시간</strong>: 09:00 ~ 18:00 (입장 마감 17:30)</p><p><strong>휴관일</strong>: 매주 월요일</p><p><strong>입장료</strong>: 무료</p><p><strong>주차</strong>: 무료 주차장 완비</p><p>조용하게 사색하며 걷기 좋은 곳이라, 북적이지 않는 <strong>평일 오전 시간대 방문</strong>을 추천드려요.&nbsp;<br>입장료도 무료라 부담 없이 들르기 좋고, 주차 공간도 여유 있어요.</p><p>&nbsp;</p><p><h1>추사관</h1></p><p>&nbsp;</p><h2>직접 가본 느낌은요?</h2><p>전시장도 좋았지만, 개인적으로는 유배지를 복원해놓은 제주 전통 초가와 돌담길이 특히 인상 깊었어요.&nbsp;<br>'세한도'에서 영감을 받은 포토존도 감성이 가득하고, 자연 속을 걷는 산책길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되더라고요.&nbsp;<br>특히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관람객이 많았는데, 역사 교육 장소로도 손색이 없었어요.</p><p>&nbsp;</p><h2>서귀포 서쪽 코스에 함께하기 좋은 장소</h2><p>추사관 주변에는 송악산 둘레길, 산방산, 모슬포항 등이 가까워서 여행 코스 짜기도 편해요.&nbsp;<br>특히 서쪽 드라이브 코스에 넣으면 동선이 자연스럽고 여유롭더라고요.</p><p>&nbsp;</p><h2>마무리하며</h2><p>제주 여행에서 흔히 찾는 핫플은 아니지만, 그래서 더 소중한 공간.&nbsp;<br><strong>조선의 지식인 추사 김정희의 흔적이 살아있는 제주 추사관</strong>은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특별한 장소였어요.&nbsp;<br>자연과 역사,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한 분이라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추사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서귀포 가볼만한곳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역사 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추사 김정희 유배지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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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 역사 교육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가족과 함께 제주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감성 여행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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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추사 김정희 세한도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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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돌담길 산책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비오는 날 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10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hu, 03 Jul 2025 12:44:50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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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제주도 여행 준비물 완벽 체크리스트 — 놓치면 후회하는 필수 아이템 총정리!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9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여행 가기 딱 좋은 계절이 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, 바로 제주도죠.<br>하지만 제주도는 다른 지역과 달리 날씨도 급변하고 걷는 거리도 많아서, <strong>준비물 하나하나가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할 정도로 중요해요.</strong><br>이번 글에서는 제주도 여행 가기 전 꼭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과 실제 경험에서 나온 꿀팁을 함께 정리해볼게요.</p><hr><h3>1. 인블유 제주여행 앱 — 여행 고수처럼 일정을 짤 수 있는 필수템</h3><p>[앱 다운로드 👉 <a href="https://inblu.kr/">inblu.kr</a>]</p><p>제주도는 넓고,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데 막상 여행 일정 짜려고 보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지잖아요?<br>그럴 때 진가를 발휘하는 게 바로 <strong>‘인블유 제주여행’ 앱</strong>이에요.</p><p>이 앱은 단순히 관광지만 나열해주는 게 아니라, <strong>실제 제주에 살고 있는 현지 유튜버가 직접 다녀온 코스를 바탕으로 만든 일정</strong>들을 보여줘요.<br>예를 들어 <strong>'서쪽 감성 카페 코스', '자녀 동반 가족 여행 코스', '우도 당일치기 코스'</strong> 같은 식으로 테마별로 정리가 잘 돼 있어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 돼요.</p><p>게다가 이동 동선, 소요 시간, 주변 맛집, 주차 가능 여부까지 꼼꼼하게 안내해줘서 초보 여행자도 <strong>딱 맞는 일정을 쉽게 만들 수 있어요.</strong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d738a794b_1751504696.png"></figure><h4>인블유 제주여행 앱의 주요 기능</h4><p><strong>테마별 여행 코스 제공</strong> : 카페 투어, 오름 트레킹,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 여행 등</p><p><strong>실제 여행자가 찍은 사진 &amp; 리뷰 제공</strong> : 감성 사진으로 분위기 파악 가능</p><p><strong>위치 기반 ‘내 주변’ 추천</strong> : 여행 중 가까운 맛집, 카페, 관광지 바로 확인</p><p><strong>각 코스별 예상 소요 시간 안내</strong> : 하루에 몇 군데 갈 수 있을지 가늠 가능</p><p><strong>제주 인기 관광지 할인 쿠폰 제공</strong> : 실속 있는 여행 예산 관리까지 가능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d78ab2583_1751504778.png"></figure><p>제주 여행 초보자에겐 <strong>믿고 따라가기 좋은 가이드 앱</strong>,<br>경험자에겐 <strong>시간을 아껴주는 일정 조율 도우미</strong> 같은 느낌이에요.<br>혼자 여행하든, 친구와 여행하든, 아이와 함께 가든 간에 <strong>누구에게나 유용한 앱</strong>이라 꼭 설치해두시길 추천해요.</p><hr><h3>2. 튼튼한 삼각대 — 제주 바람을 이길 유일한 무기</h3><p>혼자 여행하든, 가족끼리든, 커플이든 제주에서 사진은 꼭 남기게 되잖아요?<br>근데 <strong>제주 바람은 상상 이상으로 강해서</strong> 셀카봉이나 가벼운 삼각대는 절대 버티지 못해요.</p><p>다리 길고 무게 중심 잘 잡히는 <strong>튼튼한 삼각대 하나면 바람 걱정 없이 인생샷 남기기 가능!</strong><br>특히 오름이나 바닷가 같은 뷰 포인트에서 혼자 촬영할 때 정말 유용해요.</p><hr><h3>3. 편한 운동화 + 슬리퍼 — 걷는 시간이 많은 제주에서 필수</h3><p>제주는 <strong>생각보다 걷는 코스가 많아요.</strong><br>오름, 해안 산책로, 숲길 코스까지 다양하게 걷다 보면 발이 쉽게 피곤해져요.<br>그래서 착용감 좋은 운동화나 트레킹화는 필수고요,<br>바닷가에서는 슬리퍼로 갈아 신으면 훨씬 쾌적해요.</p><p>특히 <strong>바다 앞에서 잠깐 발 담그거나, 물놀이할 때 슬리퍼</strong>가 없으면 꽤 불편하더라고요.</p><hr><h3>4. 선크림, 선글라스, 모자 — 제주 자외선은 강력합니다!</h3><p>제주 햇빛은 일반 도심보다 훨씬 강해서 방심하면 바로 <strong>얼굴과 팔이 타버릴 수 있어요.</strong><br>선크림은 SPF 높은 제품을 바르고, 선글라스와 챙 넓은 모자로 <strong>자외선 차단을 철저하게 준비</strong>해야 해요.</p><p>특히 한라산이나 해변 산책할 땐 자외선 차단 필수!<br><strong>저도 선크림 안 바르고 한라산 갔다가 팔 다 벗겨졌던 경험</strong>이 있어요. 진짜 조심하세요!</p><hr><h3>5. 우의(비옷) — 갑자기 쏟아지는 제주 비에 대비</h3><p>제주는 날씨 변화가 큰 섬이라 <strong>맑았다가도 갑자기 비가 오는 경우</strong>가 많아요.<br>바람도 세서 우산보다는 <strong>작고 가벼운 우의</strong>를 추천드려요.</p><p>비 오는 날의 제주도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,<br>우의 하나 챙겨가면 숲길 산책이나 오름 트레킹 때 <strong>몽환적인 분위기</strong>도 느낄 수 있답니다.</p><hr><h2>✔️ 제주도 여행 준비물 요약</h2><figure class="table"><table><thead><tr><th>준비물</th><th>이유</th></tr></thead><tbody><tr><td>인블유 제주여행 앱</td><td>일정 짜기 쉬움 + 할인 쿠폰</td></tr><tr><td>튼튼한 삼각대</td><td>강풍에도 인생샷 가능</td></tr><tr><td>편한 신발 + 슬리퍼</td><td>오름, 해안길 걷기에 필수</td></tr><tr><td>선크림 + 선글라스 + 모자</td><td>강한 자외선 완벽 차단</td></tr><tr><td>우의(비옷)</td><td>변덕스러운 날씨 대비</td></tr></tbody></table></figure><p>&nbsp;</p><hr><h2>준비 잘하면 여행이 더 행복해져요</h2><p>여행은 설렘이지만, <strong>준비를 제대로 하면 그 즐거움이 배가 돼요.</strong><br>특히 제주도는 환경도 특별하고 날씨도 복불복이라 <strong>기본 준비물 외에도 현지 상황에 맞게 잘 챙기는 게 중요해요.</strong></p><p>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공기와 풍경, 놓치지 마세요!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앱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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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관광지추천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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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9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hu, 03 Jul 2025 10:11:50 KST</pubDate>
    </item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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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2025 제주 해수욕장 개장일 총정리 — 가족여행·감성사진 명소까지 추천!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제주쏭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8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물놀이가 기다려지는 계절, 여름이 왔어요!&nbsp;</p><p>제주도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길거리 중 하나가 바로 해수욕장이죠.&nbsp;</p><p>에메랄드빛 바다와 그림 같은 풍경,&nbsp;</p><p>그리고 쾌적한 시설까지!&nbsp;</p><p>오늘은 2025년 제주 해수욕장 개장 일정부터 가족여행,&nbsp;</p><p>감성 여행에 어울리는 추천 해변까지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.</p><hr><h2>✅ 2025년 제주 해수욕장, 언제부터 운영될까?</h2><p>올해는 예년보다 조금 이르게 개장을 시작했어요.<br>2025년 6월 24일 기준으로 조기 개장한 해수욕장은 다음과 같아요.</p><p><strong>협재, 금능, 곽지, 함덕, 이호테우, 월정, 김녕, 삼양, 화순금모래, 표선</strong></p><p><strong>신양섭지</strong>는 6월 26일, <strong>중문색달</strong>은 6월 30일 개장 했어요.</p><p>운영 시간은 기본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인데요,<br>성수기인 <strong>7월 17일부터 8월 15일</strong>까지는 일부 해수욕장에서 <strong>야간 개장</strong>도 진행돼요.</p><p><strong>삼양, 월정</strong>: 오후 8시까지</p><p><strong>이호테우, 협재</strong>: 오후 9시까지 운영</p><p>또 한 가지 반가운 소식은 해수욕장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가격 동결!<br><strong>파라솔 2만 원, 평상 3만 원</strong>으로 책정되어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.</p><hr><h2>👨‍👩‍👧‍👦 아이와 함께라면 여기! 가족여행에 추천하는 해수욕장</h2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d0876980a_1751502983.jpg"></figure><p><strong>금능해수욕장</strong><br>비양도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풍경 속, 얕은 수심과 잔잔한 파도가 매력적이에요.<br>어린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안성맞춤!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cf48edced_1751502664.jpg"></figure><p><strong>함덕해수욕장</strong><br>맑고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와 부드러운 백사장이 인상적인 곳.<br>수심이 얕아 유아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아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50703/6865cf5b0ef86_1751502683.jpg"></figure><p><strong>표선해수욕장</strong><br>넓은 백사장과 따뜻한 수온이 특징.<br>모래놀이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여행자에게 인기예요.</p><hr><h2>📸 감성 충전! 사진 찍기 좋은 제주 해수욕장 Best</h2><ul><li><strong>월정리해수욕장</strong><br>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가 어우러진 감성 넘치는 해변.<br>카페 거리와 함께 사진 명소로도 유명해요.</li><li><strong>협재·금능해수욕장</strong><br>비양도를 품은 풍경과 야자수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해변.<br>인생샷 남기기 좋은 최고의 포토존이에요.</li><li><strong>이호테우해수욕장</strong><br>제주시내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,<br>말등대 포토존으로 SNS 인증샷 명소로도 인기!</li></ul><hr><h2>🌴 푸른 바다에서 시작하는 올여름, 제주 해수욕장으로!</h2><p>2025년 제주 해수욕장은 조기 개장으로 더욱 길어진 여름 바캉스를 누릴 수 있어요.<br>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해수욕장부터, 사진 찍기 좋은 감성 해변까지!<br>이번 여름엔 제주 바다에서 제대로 힐링해보세요.</p><p>올여름, 제주에서의 기억이 특별해질 거예요. 🏖️</p>]]></description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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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author>제주쏭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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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pubDate>Thu, 03 Jul 2025 09:50:18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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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 가족여행에 좋았던 숙소 3곳 신화월드 부영리조트 휘닉스아일랜드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별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7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e531bf91_172672571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제주도 호텔, 리조트 중 가족여행 숙소로 만족스러웠던 곳들을 모아봤어요.</p><p>&nbsp;</p><p><h1>신화월드 호텔앤리조트</h1></p><p>⏰ 체크인 15:00 체크아웃 12:00</p><p>&nbsp;</p><p>신화월드는 호텔 3개(신화, 메리어트, 랜딩)와 콘도형 서머셋이 있어요~</p><p>​여름이라 워터파크가 포함된 신화관으로 선택했죠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eb474c10_1726725812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성인 2명 어린이 2명 디럭스 패밀리 트윈</p><p>퀸베드와 싱글베드로 아이들이 어려서 가능한 사이즈예요.</p><p>4인 가족이 머물기엔 조금 좁은 느낌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ed2457a4_1726725842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5성급 호텔답게 룸 컨디션은 좋더라구요~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06edc8b_172672589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던킨, 스타벅스, 흑돼지집 등 신화월드 안에서 먹거리까지 해결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1acd55e_172672591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고~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3411f81_172672594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마무리로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까지~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.</p><p>(신화관 숙박 시 워터파크, 테마파크 포함 상품 이용) ​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<h1>부영호텔앤리조트</h1></p><p>&nbsp;⏰ 체크인 15:00 체크아웃 11:00</p><p>&nbsp;</p><p>가격 대비 가장 만족했던 리조트. 중문에 있는 부영호텔 앤 리조트예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8471c22_172672602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부영은 호텔과 리조트가 함께 있어요.</p><p>우리는 2가족 8인이 함께 머물 거라서 리조트로 선택했어요~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96baa58_172672603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프리미엄 스위트(Premium Suite) 침실 2개와 거실 1개로 된 객실이에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bac3dad_172672607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첫번째방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c85e672_172672608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세미 더블침대 두개가 있는 두번째방 그리고 침구 세트가 2채 더 있더라구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d576d0c_1726726101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오션뷰는 추가금 있음!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e3908ad_172672611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이 뷰를 보니 아깝지 않았어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bff80fd23_172672613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이 리조트의 제일 큰 장점! 수영장!!</p><p>수영장이 두곳있는데 A수영장은 이국적인 풍경으로 SNS에서도 자주 보이던 그 수영장! ​&nbsp;</p><p>여기는 수심 1.3m로 150cm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및 구명조끼 필수!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c009bd013_172672615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B수영장은 수심 1m로 아이들이 놀기 좋았어요.</p><p>수건 1인 1매 제공, 선베드 무료 입장 횟수 제한 없이 하루 종일 언제든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수영장 리조트예요.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p><h1>휘닉스 아일랜드 제주</h1></p><p>⏰ 체크인 14:00 체크아웃 11:00</p><p>&nbsp;</p><p>겨울 제주 동쪽 여행에서 다녀온 리조트. ​&nbsp;</p><p>온수풀있고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곳을 찾다 보니 휘닉스아일랜드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c030459a9_1726726192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최대 8인 가능한 객실 블루동 로얄스위트룸 54평형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c04424dc3_1726726212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첫번째룸은 더블침대가 있고, 두번째룸은 트윈 침대가 있어요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40919/66ebc0910dee4_1726726289.jpe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취사 불가능한 곳으로 전자레인지와 커피 포트만 사용 가능해요.</p><p>54평형은 8명까지 수영장 무료입장. 썬베드 무료에 하루 몇 번이라도 입장 가능.&nbsp;</p><p>사우나도 있어서 피로를 풀기 좋았어요.​&nbsp;</p><p>구명조끼, 비치타월, 수경, 튜브는 유료 대여. ​&nbsp;</p><p>실내풀와 야외풀이 이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놀기 좋은 수영장이었어요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 가족여행 숙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가족여행 호텔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가족여행 숙소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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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휘닉스]]></category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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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category><![CDATA[성산 가족여행 숙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중문 가족여행 숙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서귀포 가족여행 숙소]]></category>
      <author>별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7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hu, 19 Sep 2024 15:17:27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누구나 성공하는 한라산 설경 꿀팁!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별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6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제주도 눈 오는 날 달려가야 할 명소를 모아봤어요❄️</span></p><p>&nbsp;</p><h3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영실탐방로</span></h3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<h1>한라산 영실탐방로</h1>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264090a0_1702638180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동절기(11~2월) 06시부터 탐방가능/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영실탐방로 입구 12시부터 입산제한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매표소 주차장에서 윗세오름까지 6.2km 약 2시간10분 소요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영실탐방로 입구에서 윗세오름까지 3.7km 약 1시간 30분 소요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26f569ac_1702638191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처음 한라산의 설경을 본 곳이 영실코스였어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아서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매년 겨울 한라산 산행을 가고 있어요.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275b5960_1702638197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영실은 주차장이 2곳 있어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매표소 주차장과 탐방로 입구 주차장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두 곳의 거리는 약 2.5km로 걸어서 40분 정도 걸려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탐방로 입구는 자리가 많이 없어 평소에도 주차하기 힘든편이고,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눈이 오고 난 뒤에는 올라가는 길 자체가 차량 통제되어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매표소 주차장에 주차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.</span>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<h3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어리목탐방로</span></h3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<h1>한라산 어리목탐방로</h1>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32be96c1_1702638379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동절기(11~2월) 06시부터 탐방가능/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어리목탐방로 입구 12시부터 입산제한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윗세오름까지 4.7km 약 2시간 소요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2fd8dc83_1702638333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처음부터 급경사가 시작되는 어리목코스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약2.5km 정도가 계속 급경사로 이어져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성판악, 관음사보다 짧은 구간이라 쉬운줄로만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알고 도전했다가는 당황스러울수도.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저도 만만하게 보고 갔다가 고관절이 빠질 뻔했어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준비운동 꼭 하고 출발하세요~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2e5d8b37_1702638309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힘든 경사 구간이 끝나면 고생을 보상받는듯~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환호성이 저절로 나오는 눈밭이 눈앞에 펼쳐져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사제비동산부터는 정말 끝없는 설경에 반한답니다.</span></p><p>&nbsp;</p><h3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어승생악</span></h3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<h1>어승생악</h1>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37bc2170_1702638459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동절기(11~2월) 06시부터 탐방가능/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탐방로 입구 16시부터 입산제한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✔️정상까지 1.3km 약 30분 소요</span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215/657c33a03d7e9_1702638496.jpg"></figure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한라산의 설경을 보고 싶지만 긴코스는 부담스럽거나,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여행 일정 상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들도 갈 수 있는 코스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왕복 한시간 정도면 가능한 한라산 코스예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12시면 입산 통제되는 영실, 어리목과는 다르게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16시까지 입산이 가능해서 오후에 잠시 다녀오기도 좋아요.</span><br>&nbsp;</p><p>&nbsp;</p><p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✨준비물✨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1. 아이젠 꼭 챙기세요!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2. 스패츠도 필히 있어야해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3. 등산스틱 있으면 좋아요.</span><br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⭐️한라산 정보⭐️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1.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(www.jeju.go.kr/hallasan)에서 입산 통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.</span><br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0,0,0);">2. 한라산 실시간 CCTV(www.jeju.go.kr/tool/halla/cctv_03.html)에서 실시간 CCTV를 확인할 수 있어요.</span>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 겨울 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겨울 제주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겨울 한라산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한라산 설경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한라산 겨울 산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한라산 정보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겨울 한라산 정보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어승생악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영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어리목]]></category>
      <author>별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6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Fri, 15 Dec 2023 20:10:45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장마철에도 멈출 수 없는 제주여행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94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h2>오늘도 비, 내일도 비..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됐다.</h2><p>&nbsp;</p><p>제주의 유월은 우기의 시작이다. 유월 중순쯤 시작한 장마는 빠르면 유월 끄트머리, 늦으면 칠월까지 이어진다.</p><p>&nbsp;</p><p>그래서 유월의 제주여행은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데, 그렇다고 계획된 여행을 멈출 수는 없는 일!</p><p>쏟아지는 빗방울에도 걱정 없는 제주여행지를 알아보자.</p><p>&nbsp;</p><p><h1>사려니숲길</h1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da3b58a0_1688690083.jpg" alt="사려니숲길 산책길"><figcaption>비 내린 사려니숲길</figcaption></figure><p>비 내린 숲길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?</p><p>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사려니숲길은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다. 그만큼 많은 사람들로 붐벼 힐링을 찾기 힘든 여행지인데. 하지만, 비가 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.</p><p>아무도 없는 숲길을 홀로 걷는 낭만을 당신을 반겨줄 거다.</p><p>&nbsp;</p><p>특히나 비가 내린 숲은 더욱 짙어진 흙냄새와 나무 냄새가 느껴지고 나무를 스치고 지나가는 비바람은 숲의 노래처럼 들린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e3a6294f_1688690234.jpg"></figure><p>푸른 잎사귀에 맺힌 빗방울이 반짝이는 모습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이다.</p><p>제주여행 도중 비가 내린다면 망설이지 말고 사려니숲길로 향하자! 낭만끝판왕은 비옷 하나면 충분하다.</p><p>&nbsp;</p><p><h1>빛의벙커</h1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e75c7717_1688690293.jpg" alt="빛의벙커"><figcaption>빛의 벙커: 세잔, 프로방스의 빛</figcaption></figure><p>예술가의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감상할 수 있는 빛의 벙커를 방문해 보자.</p><p>예전 국가 통신시설인 지하 벙커를 그대로 전시관으로 활용하고 있어 전시 작품뿐 아니라 건축적으로도 독특한 곳이라 할 수 있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eb6de0bb_1688690358.jpg"></figure><p>현재 “세잔, 프로방스의 빛”이라는 주제의 전시가 진행 중인데, 프랑스의 화가 세잔이 고향으로 돌아가 그린 작품을 미디어아트로 재탄생 시켜 전시하고 있다.</p><p>&nbsp;</p><p>전시관 한편에 자리 잡고 앉아 편하게 감상해 보자.</p><p>&nbsp;</p><p><h1>유동룡미술관</h1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efc730f5_1688690428.jpg" alt="유동룡미술관"></figure><p>일본 이름 이타미 준으로 더욱 유명한 세계적인 건축가 유동룡의 건축 일대기를 담은 전시관이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f2e2c3a5_1688690478.jpg"></figure><p>그가 남긴 건축물의 사진들과 일기들로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.</p><p>작품들이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보여줄 수 없어 아쉽다.</p><p>그가 제주도에 남긴 건축물 “방주교회”, “포도호텔”, “수풍석박물관”등이 그의 작품 세계를 대변 해준다.</p><p>&nbsp;</p><p><h1>추사관</h1>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f902621c_1688690576.jpg"></figure><p>조선 후기의 문신이었던 추사 김정희 선생의 유배 생활을 간직한 전시관이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0707/64a75fba82516_1688690618.jpg"></figure><p>그가 제주에 남김 헌신과 작품들을 기억하기 위해 전시관을 열었는데, 무료 관광지임에도 볼거리가 많아 추천한다.</p><p>&nbsp;</p><p>김정희 선생이 생활했던 적거지도 그대로 복원되어 제주 전통 가옥도 체험할 수 있다.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장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장마철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우천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비올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6월제주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7월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사려니숲길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추사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유동룡미술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빛의벙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전시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미술관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94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Fri, 07 Jul 2023 09:50:41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제주도 여행지 제주국립박물관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5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아이들과 함께 제주국립박물관을 다녀왔다. 제주시에 살 때부터 주말 나들이 가기 좋은 곳이라고 익히 알고 있었지만, 제주살이 8년 만에 처음 방문하게 됐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37887b5_1698196535.jpg" alt="국립제주박물관"><figcaption>국립제주박물관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​ 주차장에 들어섰을 때 생각보다 큰 규모에 깜짝 놀랐다.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제주를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박물관, 그리고 지하에 마련된 실감 영상실에서는 제주도립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장한철의 &lt;표해록&gt;에 기록된 이야기들을 미디어아트로 탄생시켜 전시하고 있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735c4c2_1698196595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736e03d_1698196595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7373cfa_169819659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정문을 들어섰을 때, 천장 장식이 눈길을 끌었다. 어느 유럽에서나 볼법한 화려하면서도 품격 있는 장식에 마치 관광객이 된 양 카메라 셔터를 마구마구 눌러댔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80cd213_1698196608.jpg" alt="관람안내도"><figcaption>관람안내도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일반 관람객은 1층 전시실과 어린이 박물관, 지하의 실감영상실을 관람할 수 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a455c43_1698196644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a45e143_1698196644.jpg" alt="옛 제주의 기록물"><figcaption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85,85,85);">옛 제주의 기록물</span>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제주에서 예로부터 사용되었던 도구들과 사진을 가장 먼저 만났는데, 우리가 알지 못하는 예전의 모습을 본다는 건 항상 흥미로운 일이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f76629f_1698196727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f75dcbb_1698196727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f76baa0_1698196727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cf7715e2_1698196727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상설전시실에는 "탐라에서 제주까지!"라는 주제로 선사시대에서부터 신라시대까지 제주의 역사를 시대로 구분하여 전시하고 있다.  구석기 시대에 사용되었던 돌날과 같은 생활 도구들과 청동기 시대의 민무늬 토기, 탐라국을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시품들과 설명들을 볼 수 있어 아이들 교육에도 좋은듯하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0eae05f_169819675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초등학생인 첫째 아이는 학교에서 견학으로 먼저 와 봤다고 우리에게 이것저것 설명해 준다고 바쁘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228ecda_169819677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전시실을 나와 어린이 박물관으로 향했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3db3697_1698196797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3db8aaa_1698196797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갖가지 체험을 통해 배움을 얻고 제주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되어 있었다.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흥미를 가질만한 공간이었다. 초등학교 4학년, 3학년인 우리 아이들이 재밌어할까? 걱정했는데 엄청 즐거워하는 모습이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4d5e93c_169819681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안내원분들이 올바르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셔서 좋았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7233c3f_1698196850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723cb01_169819685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미디어아트를 보기 위해 실감영상실을 방문했다. 거친 바다를 건너 낯선 세상을 경험하고 돌아오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상영하는데, 얼마나 리얼한지 영상 초반부에는 실제로 배멀미가 날 정도였다. 생각보다 굉장히 수준 높은 전시였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9d8a5d2_1698196893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d9d9d2b1_169819689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관람을 마치고 아이들과 야외 산책길을 걸었다. 진짜 주말 나들이로 최고의 장소인듯하다. ​ 제주 도민들에게도, 여행객들에게도 모두 추천한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국립박물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아이와함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주말나들이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실내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도무료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아이와함께가볼만한곳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아이와함께제주여행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5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5 Oct 2023 10:22:08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비 오는 날 꼭 가는 나만의 비밀 장소 찻집지안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4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오늘도 비가 내린다. 비가 내리면 꼭 하게 되는 나만의 루틴들이 있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07b60d3_1698195975.jpg"></figure><h3>비가 내리면 더욱 짙어지는 숲의 향기</h3><p>비가 내리면 아침 일찍 일어나 우의를 챙겨 입고 숲으로 향한다. 진향 숲 향기와 빗소리의 연주를 들으면 마음에 안정이 찾아 오곤 한다. ​ 그리고 또 하나 단골 찻집을 찾아 빗물이 흐르는 창문을 보며 차를 마시기도 한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36627a2_1698196022.jpg"></figure><h3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51,51,51);">마음을 전하는 따듯한 차 한 잔</span></h3><p>애월읍 유수리암리, 제주도 중산간에 위치한 이 작은 마을에 자주 찾는 찻집이 있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5c217c3_169819606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주인장이 중국에서 직접 공수한 중국 정통 보이차를 맛볼 수 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73b52aa_1698196083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73bd7fa_169819608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각자의 취향에 맞게 여러 자리가 있지만 나는 주인장이 칭하는 티-바에 자주 앉는다. ​ 조용한 찻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차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865a68d_1698196102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무엇보다 좋은 건 정액을 내면 다양한 차를 시간 제한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거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a1c7eed_1698196129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a1c2e4a_1698196129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이곳 유수암 마을이 고향이라는 주인장은 중국에서 차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열정이 넘치고 차에 있어 정통하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b0240b0_169819614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중국에서 직접 들여온 차들. 지역마다 맛과 향이 다르다고 한다. ​ 일반 보이차부터 고급 보이차까지 홍차, 청차, 백차 등 다양한 차들이 준비되어 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dc72c5d_1698196188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adc6e1b1_169819618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그간 모아온 골동 다구들을 전시하거나 일부는 판매도 하고 있다. ​ 그걸 떠나 한번씩 다구들을 하나씩 소개해 주거나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다구에 따라 느껴지는 물줄기의 결이 다르고 차의 풍미가 달라 신기하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134fe03_1698196243.jpg" alt="봉황이 그려진 다구"><figcaption>봉황이 그려진 다구</figcaption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13484d2_1698196243.jpg" alt="주인장이 좋아하는 차호"><figcaption>주인장이 좋아하는 차호</figcaption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134db9d_1698196243.jpg" alt="주인장이 좋아하는 차호"><figcaption>주인장이 좋아하는 차호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​ 갑자기 햇 말차가 들어왔다며 말차를 꺼내왔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566b8df_1698196310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5671bf6_169819631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독특하게 말차를 개기 시작하더니 차가운 화과자를 얼음 삼아 내주었다. - 향은 진하고 차는 진득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7865caa_1698196344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b786900a_169819634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향긋한 향기와 따듯한 마음이 오고 가며 한참을 담소를 나누며 차를 즐겨본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p>​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차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TEA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보이차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중국차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골동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다구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찻집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지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찻집지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찻집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여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비오는날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4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5 Oct 2023 10:12:44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신비로운 광치기해변 그리고 돛단배 사진 스팟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3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해질녘 태양이 늬엿늬엿 지구의 저편으로 넘어 갈 때 어스름이 내린 광치기 해변은 더욱 반짝이는 풍경을 더한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8f4caac1_1698195700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8f4d3745_169819570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보는 성산일출봉은 나에게 만큼은최고의 사진 스팟이다. ​ 용암이 바다로 흘러들어 생긴 독특한 지형에 초록 이끼들이 잔뜩끼어 신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. 특히 썰물 때면 더욱 도드라지는 지형이 일품이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044f495_169819571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 우리 부부는 항상 차에 캠핑 의자와 테이블을 들고 다닌다. 제주의 멋진 자연을 마주할 때 마다 의자를 꺼내 앉아 조용히 자연을 만낀하곤 하는데, 광치기 해변은 우리 부부에겐 지날칠 수 없는 순간이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1fe0895_1698195743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1fe9c74_169819574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커피 한 잔만 있다면 어디든 멋진 카페가 된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40c37c8_1698195776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40c92dc_169819577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 그리고 우리 부부가 좋아하는 사진 스팟이 또 하나 있다. 광치기 해변에서 성산일출봉 반대 편으로 모래사장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돛단배 하나가 보인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94d26ccc_1698195789.jpg" alt="광치기해변 돛단배 사진스팟"><figcaption>광치기해변 돛단배 사진스팟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<h1>광치기해변 돛단배</h1></p><p>​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광치기해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성산일출봉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해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해변승마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사진스팟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사진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사진찍기좋은곳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추천명소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동쪽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동쪽스팟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동쪽추천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동쪽여행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3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5 Oct 2023 10:04:48 KST</pubDate>
    </item>
    <item>
      <title><![CDATA[유럽풍 인테리어의 월정리 카페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2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에메랄드빛 월정리 바다는 보이지 않지만, 아름다운 월정리의 뭉게구름과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카페가 있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10e5663_1698195216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10dc2b7_169819521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​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카페는 월정리 해변에서 조금은 떨어져 있어 한적하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222fc93_169819523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에메랄드빛 해변은 보이지 않지만, 푸른 제주의 하늘과 저 멀리 수평선을 보며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3d73331_1698195261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3d828e5_1698195261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카페에 들어서니 인테리어가 독특하다. 유럽풍 느낌도 나고 뭔가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다. ​ 주인장과 인사를 나눴다. 말투에서부터 제주 사람이 아니구나 싶어 이런저런 질문을 했다. 2층은 숙소를 운영하고 1층에선 카페를 운영하며 제주살이를 처음 시작했다고 전했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58ec8c3_1698195288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59085b9_1698195289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에 재즈가 흘러나온다. 잠시 음악에 취해 사색해 본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995a7de_1698195353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9951c1d_1698195353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공간이 이쁘다. 비록 내가 좋아하는 넓은 테이블은 없지만, 나름 하나하나 정성스레 준비한 티가 나는 소품들과 가구들이 눈에 띈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bf1442c_1698195391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bf0f05b_1698195391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bf23247_1698195391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음료와 디저트가 많이 아쉽다. 보기는 좋으나 먹기가 힘들다. 맛도 그다지.. 카페에서 직접 만드는 디저트는 없는듯하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da943c1_1698195418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25/653867da9cb02_169819541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카페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음식 색감이다. 나름 사진 한 장 남기며 위안을 삼아 본다. ​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흘러나오는 재즈 음악 이제 막 제주살이를 시작한 젊은 부부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. ​ ​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월정리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월정리카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카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카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유럽풍카페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디저트카페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2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Wed, 25 Oct 2023 10:00:14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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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제주도 이색 전시관 포도뮤지엄 무료관람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1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얼마 전 포도뮤지엄에 다녀왔다. 포도뮤지엄이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, 어떤 전시를 하고 있는지, 추구하는 이상향은 무엇인지에 대해선 잘 몰랐는데 우연찮게 포도뮤지엄에서 초대를 받아 다녀왔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dd2c5c79_1697496530.jpg" alt="포도뮤지엄"><figcaption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85,85,85);">포도뮤지엄</span>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포도뮤지엄은 중산간에 위치해 있는데, 산록도로를 달리다 보면 찾을 수 있다. 중문관광단지에서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dfa2b64c_169749657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h3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51,51,51);">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</span></h3><p style="margin-left:0px;"><span style="color:hsl(0, 0%, 60%);">2023년 7월 5일부터 사전 방문 예약시 무료 관람</span></p><p style="margin-left:0px;"><span style="color:hsl(0, 0%, 60%);">2023년 9월 3일 전시 종료</span></p><p style="margin-left:0px;">&nbsp;</p><p>작년부터 시작된 전시가 아직도 한창이다. "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" 전시는 인류에 잠식한 편견과 혐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3cc3fb7_169749663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편견과 혐오에서 시작된 증오와 무관심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, 그럼에도 우리는 용서와 포용으로 화합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58aa396_1697496664.jpg"><figcaption><span style="color:rgb(85,85,85);">첫 번째 전시</span>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첫 번째 만난 전시는 얇은 천 뒤에 배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미디어다. 실제로 한국에 살게 된 외국인들이 모여 촬영을 했다고 한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77825dd_169749669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얇은 천 뒤에 있는 그들은 오고 가며 길을 멈추기도 천 안쪽을 들여다보기도 하는데 피부색과 생김새를 가린 천막은 그저 우리와 다를 바 없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준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ac40ca2_1697496748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ac46f4f_169749674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인상 깊었던 건 공항의 디파처보드를 연상시킨 전시 작품이었는데, 실제 역사 속에서 소외되었던 사람들의 작은 외침을 보여준다. ​ 아직 기억에 남는 건 - 1950년 한국 전쟁 당시의 일화 1975년 베트남 난민의 일화 - 정도가 기억에 남는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ee0bea79_1697496800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필리핀 이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. 일자리를 찾아 호주로 떠난 필리핀 사람들은 세금이 붙지 않는 50cm의 정사각 박스에 짐을 담아 보냈다고 한다. 이 작은 박스에 각자의 삶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11ccc09_1697496849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파독, 베트남 전쟁 파병,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현장을 거쳐온 우리의 삶과 많이 닮은듯하여 가슴이 아프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20ee192_1697496864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뭔가 심오한 작품.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ㅠ_ㅠ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417ebb1_1697496897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4187449_1697496897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전시관 2층에는 다양한 자세를 하고 있는 여러 광대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. ​ 각자의 모습대로 휴식하고 있는 그들은 어딘가 지치고 힘들어 보인다. 그에 반해 형형색색의 밝은 옷을 입은 광대들은, 함께 모이니 밝고 다채로운 공간을 완성했다. ​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, "각자는 외롭고 지치고 힘들지만 함께 모이면 새로운 이상향이 보인다" 정도가 아닐까? ​ ​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674ad0a_1697496935.jpg"></figure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f674d0f5_169749693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관람을 마치고 카페에 앉아 티타임을 가졌다. 지하에는 책을 읽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. ​ 나름 미술관, 전시관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작품들이 많았다. ​ ​ ​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포도뮤지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전시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미술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전시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미술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실내관광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실내여행지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미술관산책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그러나우리가사랑으로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1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ue, 17 Oct 2023 07:56:20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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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<title><![CDATA[먹어보지 못한 런던베이글뮤지엄 제주                 ]]></title>
      <dc:creator><![CDATA[햇님]]></dc:creator>
      <link>https://inblu.kr/post/100</link>
      <description><![CDATA[<p>요즘 제주에서 가장 핫한 곳이 고르라면 여기가 아닐까?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ca3772ae_1697496227.jpg" alt="런던베이글뮤지엄"><figcaption><span style="background-color:rgb(255,255,255);color:rgb(85,85,85);">런던베이글뮤지엄</span></figcaption></figure><p>&nbsp;</p><p>사실 나는 트렌드에 민감하지 않다. 맛집을 찾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고 핫플을 찾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다. ​ 사실 핫플이고 맛집이고 소문난 집엔 역시 먹을 게 없다. ​ 소중한 건 언제나 바로 옆에 있다. ​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cbff3714_1697496255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어느 날 갑자기 인스타그램에 가오픈한 핫플이라면서 엄청 올라오더라 그때까지만 해도 이게 뭔지도 몰랐다. 사실 뮤지엄이라고 해서 무슨 박물관인 줄 알았다;;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cd4dcce5_1697496276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여하튼 오늘 때마침 조천을 지나가는 길이 한번 가보자 싶어 방문했다. SNS에서 볼 때마다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다고 들어서 뭐 사람 구경이나 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, 웬걸 줄이 없었다. ​</p><p>&nbsp;</p><p>SNS에서 보던 거랑 완전 다른데 싶어 안으로 들어섰다.</p><p>&nbsp;</p><figure class="image"><img src="https://inblu.kr/uploads/ckeditor/20231017/652dbd0831505_1697496328.jpg"></figure><p>&nbsp;</p><p>실내에는 줄이 있었다. 그렇다고 못 기다릴 정도의 긴 줄은 아니었다. 혹시 매진됐나 싶어 매대를 둘러보았지만 빵도 많이 남아 있다. ​ 이것마저도 줄 서는 게 싫어서 나오긴 했지만 소문만큼 대단하진 않은듯하다. 언젠가 줄 서지 않고 먹을 수 있을 때 맛봐야겠다.</p><p>&nbsp;</p><p>제주도민으로서 카더라 통신을 조금 더하자면, ​ 주말에 가면 SNS에서 보았던 것처럼 줄이 길다고 한다. 주말이 아니더라도 오픈런(새벽)을 하면 줄을 서야 한다고 한다. 그냥 오픈런 끝나고 오후에 느긋이 가면 줄 서지 않고 살 수 있다고 한다. ​ ​</p><p>&nbsp;</p><p>&nbsp;</p>]]></description>
      <category><![CDATA[런던베이글뮤지엄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런베뮤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런던베이글뮤지엄제주]]></category>
      <category><![CDATA[제주핫플]]></category>
      <author>햇님</author>
      <comments>https://inblu.kr/post/100#comment</comments>
      <pubDate>Tue, 17 Oct 2023 07:46:36 KST</pub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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